:::: 이좋은날-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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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좋은날입니다...
 

[No.89] 녹천역   -by 이동권  
녹천역의 성희 모습 보고 갑니다.
지난번에도 느낀 거지만, 홈피 곳곳의 글과 사진은
겸손함이 깊습니다.  그 겸손함이 부럽습니다.

처음 오셨는데, 대접이 얼렁뚱당 소홀했습니다.
허긴, 너무 과하면 다음에 다시 오시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ㅎㅎ
서울오실때 편하게 들리실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권배^^
2010/10/24 
[No.88] 식구들이 떠나고나서..   -by 이동권  
정말 많이 반가웠습니다.
성희 덕분에 다시 만나서..감사합니다^^.
감동의 홈피네요.
곳곳에 보이는 정성스러운 삶에..
축복합니다.
앞으론 자주 들리겠습니다.
동권.
2010/10/02 
 [re] 식구들이 떠나고나서..   -by 이좋은날
언제나 그렇듯이 그 곳에 있는 인연이 우리들 아닌가?
처남댁의 화목한 모습도 너무 감동적이었네~
하루 잘 쉬다 왔고~
다시 서울가면 또 들림세~
[No.87] ㅋㅋㅋ~   -by 백진호 홈  
대구가면 함 전화할께....
니도 울산 올 기회 있으면 전화해라...쓴 쐬주 한잔해야쥐...
전번은 010-5499-4970 으로 바뀌었다...
글구,,,,요즘 재미삼아 툐올일날에는 사진을 찍으러 다닌다.
취미삼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시간되면 블러그로 놀러 함 와라~~~
http://blog.daum.net/korgen100
2010/07/15 
[No.86] 오랫만이네.   -by 백진호 홈  
가끔씩 옛날생각을 해보곤 하네...
열심히 그리고 잘 사는 모습을 카페를 통해서 보니 좋네...
어저께 예천을 다녀왔다네...
갈때마다 너희집 근처를 지나가지만
딱히 들어갈 기회가 없네...
마침 어저께는 장모님 생신이고 해서
정인이 에게 잠깐 들렀네
항상 웃는 정인이의 모습을 보니 좋았네...

건강하고 하는 모든일이 잘되길 바라네.....
                                                             울산에서 친구
2010/06/30 
 [re] 오랫만이네.   -by 이좋은날
친구야 반갑데이 오늘에야 방명록을 봤다~
얼굴함 봐야하는데~
광호는 자주 본단다....
그나저나 폰 번호가 틀려 연락이 안되네~~
[No.85] 시연이 보고 싶어요   -by 황정혜  
시연이 보고 싶어서 가끔 들릅니다. 글을 남기기 위해 오늘 회원가입을 했고요.. 지난 주 고모 모시고 문주언니와 포항 가서 어른들도 뵙고 좋은 시간 보냈어요. 다행히 고모는 상황을 잘 이겨내시는 듯 보였어요. 걱정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2010/01/14 
[No.84] 가족계에 대한 소고   -by 이좋은날  
예천에는 차츰 연로해져 가시는 어른들만 살고 계십니다. 한해 한해 보기에도 차이나게 연로해지시는 모습을 보면 아들의 입장에서 내일이 사실은 걱정입니다. 결국 옆에서 돌볼수 없는 타지에 있는 형편에서 과연 식구중에 누가 옆에서 앞으로 수발을 드려야 하는지....하여튼 정관장을 예천에서 개업한 이유도 이러한 부분과 일맥상통한다고 보면되겠고 또한 나름대로 준비는 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만 하고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이점을 머리에 염두에 두고 다음글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천에서는 일년에 제사및 모임은 상시적으로 8번이 이루어집니다.그것 말고도 어른들 생신을 합치면 10번의 정기적인 가족 행사가 예천에서는 매년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1달에 1번꼴인 셈이다. 물론 1년에 조부,조모 제사에 참석하시는 타지의 가족들의 경우는 관념상 예천 방문은 고작 1번,2번 밖에 되지 않겠지만 현실은 다릅니다.또한 모든 행사는 예천에 사시는 어른들의 준비로 이루어지지만 이제는 차츰 연로해 져서 양과 질적인 부분이 줄어들고 있고,더구나 그 모든일 뒤의 설거지나 허드레일은 결국 타지에서 모여드는 식구들의 몪입니다.
자 가족계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가족계는 현실적으로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우리는 가족이라는 굴레를 안고 나왔습니다. 물론 어릴때 쭉 보던 일부 가족은 얼굴을 자주 볼 수 없는 사회 현실도 있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죽을때까지 촌수가 있는 가족인것입니다.지역적으로 서울,인천,대구,점촌,포항 그리고 대전.이렇게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마음속 깊숙히 우리는 언제까지나 하나인겁니다.그런데,그냥 가족 행사가 매월 이루어지는 예천에 오기만 하면 얼굴을 다 볼수  있습니다.그런데 굳이 별도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실지로 맏이 입장에서는 모든 행사를 기본적으로 식구모두 참석하고 있지만 실로 어렵다는건 여러분 스스로가 잘알고 있을겁니다. 회사의 중요한 일정을 뒤로하고 애들과 마누라를 태워서 쏜살같이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12시입니다.저는 당연하다고 늘 생각해왔고 지금까지 한두번을 제외하고는 참석 안한적이 없습니다.저에게는 가족의 모임은 일상이고 생활인것 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예천을 고향 삼아 저희 집에 오시면 저가 주체가 되어 반갑게 맞아주고 즐겁게 오랫만에 회포를 풀고 즐기시다가 지금처럼 가시면 되는겁니다. 문제는 외지에서 오시는 여러분들의 참석열에 의해서 모임이 이루어진다고 사려 됩니다.
한편 이기회에 여러 가족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예천이란곳은 저나 여러분에게 똑같은 존재라는 겁니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저도 똑같이 여러분이 오시는날 일찍와서 여러분들을 반기지만 저도 알고 보면 손님인 셈입니다. 우리 예천의 가족은 그래서 모처럼 부모님과 같이 있지만 부모님과 이야기 나누기 보다는 여러분들 써빙해 주는게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어 생활이 되어버렵습니다.  이런부분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실질적으로 계를 통해 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어떤 행사를 하시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가족에겐 순발력 있게 지금처럼 했듯이 사전에 이렇게 저렇게 하자 하면 서로 각출해서 내고 또 누가 돈 잘버면 스폰서 하는 형태로 계속 갔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진짜 많은 것을 남기시고 가신 고모부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2010/01/06 
[No.8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재상인선아빠 홈  
형님 :)

새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길 기원합니다.

형수님, 성희, 동재, 시연이도  항상 건강하고 웃는 일만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에서 작은 가족일동 :)
2009/01/01 
 [r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이좋은날
아우네 가정에도 만사 형통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 되길 비마~~~~
[No.82] 대문페이지 수정했습니다....   -by 재상아빠 홈  
^^..
2008/01/14 
 [re] 대문페이지 수정했습니다....   -by 이좋은날

>^^고마워 동생~
깜짝 놀랐네~~~~후후~
[No.81] 새해인사:)   -by 재상아빠 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상가족 일동 :)
2008/01/01 
 [re] 새해인사:)   -by 이좋은날
고마워
동생 가족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길 팔공산에서 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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