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좋은날-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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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0] 우리 장손 동재야   -by 엄마 삭제 수정  
우리 아들인지 알거든......
재미있냐   동재가 매너맨이라고 선생님이 칭찬하시더라
우리 아들 훌륭해
할아버지도 동재 걱정많이 하시고 준이도 너 보고 싶다더라
건강히 잘지내   ♡♡♡
2006/07/08 
[No.69] dong jae   -by dongjae 삭제 수정  
hi i,m donng jae
2006/07/08 
[No.68] Young Man^^   -by 황성희  
hay~dongjea~~~~♬
I'm your sister^^
How are you? I 'm fine.>_<
I am very happy because you buy  shoes for me.^^
Thank you very much♥
Then I have to do the homeworkㅠㅠ
I'll be back!+_+Good Bye~~~~~~~♡
2006/07/04 
[No.67] 자주 오네   -by 엄마 삭제 수정  
와 동재 영어되네  기특하다
동재 샌달도 사 신어겠지  누나가 좋아하겠다
동재야 영어로 대화하기 힘들지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천천히 해
2006/07/04 
[No.66] dong jae   -by dongjae 수정  
I buy shoeses to sister.  I'm good boy.
2006/07/04 
 [re] dong jae   -by 이좋은날
누나 신발만 산 건 아니겠지? 동재는 누나만 좋아해~흥~
더운데 샌들을 사 신지 그랬냐?
건강한 목소리 들어서 식구들 모두 기뻣다.
하루 하루 멋지게 보내라~우리는 동재를 사랑한단다~
데크 만든것 사진 올릴테니까 기대하고 여기는 비가 계속 오고 있다~
[No.65] dong jae   -by dong jae 수정  
hi im dong jae
2006/07/01 
 [re] dong jae   -by 이좋은날
동재야 잘있구나?
깜짝 놀랐다.
우리는 모두 잘 있단다. 그리고 니 생각도 많이 하고 있고~
지낼만 하구만 컴도 하고~ ㅋㅋㅋ
컴 할때마다 매번 이렇게 글도 올려라~ 아들아~
[No.64] 진호왔다 간다.   -by 백진호 수정  
경진아!
잘봤다. 역시 황경진 답다.....멋진집이구나. 부럽당..나도 나중에 전원주택생각하고 있는데 그때 조언을 좀 들어야 겠군...수고혀!!!
2006/06/12 
 [re] 진호왔다 간다.   -by 이좋은날

백진호 진짜 반갑다~
꼭 너는 우리집에 함 와야 하는겨~
알았지~이놈아~
[No.63] 부러움 만땅입니다....^^*   -by 배명진(동아건설) 수정  
이젠..황이사님이 아니구 황사장님 이네요...
몇년만의 재회...지금의 모습 정말이지 대단하시다는 생각입니다.
과거에도 늘 진솔한 모습에 참 좋은기억으로 남아계셨는데
여기와서 보니..그때의 내 생각이 맞았구나 싶습니다.

늘 제가 꿈꾸던 삶들이 황사장님이 일구어가시는 모습을
여기서 역력히 볼 수 있네요...많이 부럽습니다....
삶의 작은 부분들에 욕심내지 않고
하나씩 도전하고 채워가시는 모습속에서
그 가정의 행복이 물씬 가슴에 와 닿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놀러가고 싶군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06/04/28 
 [re] 부러움 만땅입니다....^^*   -by 이좋은날
방문해 줘서 고맙습니다.
동아건설도 정상화되어 멋지게 살날 기대합니다~
[No.62] 멋지다!!!   -by 은동환  
휴대폰 메시지로 가입하라고 날리더니......
멋지다! 근디 소나무 한그루 심으심이 어떨란가????
이전 모임에 못가서 미안함을 금치 못하고,....
근디, 농구는 좀하남? 아님 선전용? 뱃살이 만만찮은것 같은데..
잠깐 들렀는데, 소나무는 한그루도 없구먼, 그날 대접이 시원챤았는것 아니여?. 나만 안들렸는줄 알았는데, 내가 처음이라. 집보다 멋있는 아들딸 모습이 더 그림이라... 다음 또드릴것이여!
2005/04/16 
 [re] 멋지다!!!   -by 이좋은날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관심이 없다는 말은 상수를 보면 여지없이 깨어진다네~
홈에 방문은 너무 고맙고 ~
다음 대구 오면 꼭 하루밤 유하고 가세~
하지만 소나무 홈페이지에도 꼭 가입하세~
[No.61] 역시 황경진이다~   -by 박희광  
- 학교다닐때 부터 늘 앞서서 생각하고,행동하는 경진이가
  40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보여주는 전원생활에 대한도전은 참
  신선하고 많은 생각을 나게 한다. 늘 마음속에 품은 것을 간직만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생각하고 실천하고 그것을 누리는 모습이
  동기로서 참 자랑스럽다. 행복한 가정을 통해서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이시대의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포항에서 희광이가
2005/03/03 
 [re] 역시 황경진이다~   -by 이좋은날
부끄럽다.
날씨 풀리면 꽃바람과 뭉개구름속에서 발담그고 술한잔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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